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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장 PE 전선관 작업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학원을 나가지 않고 혼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금전적인면과  시간등에서  적응이 안되네요 ?

혼자 하다가, 5월 말경에 타지역 주말 특강반에 나가 볼 까 합니다.

 

그래서 궁금한것이 있어서 여쭈어 봅니다.

 

PE 배관 작업이 어렵나요?

 

실제 현장 경험이 별로 없고

예전 기억으로는 도치램프로 열 가해 가면서 휘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잘 되는 가요?

요즈음은 어떤한 방법으로 하는 가요?

 

저는 컴퓨터를 잘 다루고, 프로그램분야에 상당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기에,

PLC 부분이나 제어판 배선 및 작업은 걱정이 않되나.

배전반 작업이 제일 어렵습니다.

갑자기 접해보지 않는 소자가 나오면 조립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 란지....

 

제어판 실습은  저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CAD를 이용하여 하루에 한번씩 하고, 나중에 소켓을 사서 실제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관련 소프트웨어는 프리웨어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추천하는 프로그램은 ExpressPCB라는 프로그램인데,

설치하면 같이 설치되는ExpressSCH를 이용합니다.

릴레이 등을 사용자 라이브러리에 등록하여 배치를 바꾸어 가면 배치하고,

도상으로 선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50 회 실기 문제 작업하는데 4시간이 걸렸는데 지금은 배전반 까지 2시간대로 됩니다.

(물론 도상으로 배전반, 제어판, PLC 부착 까지 일체 작업을 하는 시간입니다)

 

저는 전자부분 기능 경개대회에 출전한 경험(전국 대회에서 샤시 구멍 작업 잘못하여 낙방) 기억이 있기에

이러한 방법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예전에는 모눈 종이에다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1972년 무렵)

참고로 핀번호 부여와 단자번호 부여를 도상 연습을 많이 하여야 할 것 같더군요.

 

이렇게 몇번(일주일)해보니 오래 되긴 하였지만 나름 혼동하지 않고 잘 되는 것 같네요.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나오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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