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어판 2시간 추파를 자축합니다
전기기능장
길손
- 20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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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에 학원 주말반 등록하여, 난생처음 제어판 만들어 보았는데, 2시간 30분 안에 마무리 못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 한지가 2 주 되었습니다.
오늘 제어판 소켓사서 집에서 과년도 실기 연습해보고 있습니다. 오늘 5월 7 일, 총 제어판 실습 5번만에 실수 없이 벨테스트 까지 2시간에 안착 했습니다. 목표는 1 시간 30 분이네요 , 난이도에 따라, 30 정도는 편차가 날 것 같아요. 덕분에 비문증이 악화 되어 많이 힘들군요.
주말 반이라 실습 해볼 기회도 4 번 밖에 없어, 자신 감이 떨어지던 참이었는데.
2시간 추파로 약간 자신감도 생기네요.
소켓이나 단자는 부품상에 가서 구입해보면 그리 많지 않은 비용으로 마련 할 수 있으니 님들 께서도 시도 해 보세요.
외려 베니어 합판 구하기가 더 힘들었습니다. 해서 얇은 베니어 3 장을 타가로 박아 연습판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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