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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기사

대기환경기사 시험후기 - 주사위가 던져지고...

체육대회다 알바다 이것 저것 해서 공부를 많이 못한것 같아요..

점점 5월 20일은 다가 오고.... 이러케 그냥 큐넷에 기부를 해야 하는건지.. 흑흑 너무 슬펐지요..

그래도 이건 경험이다 생각하고 하는 데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조급하지 않게 하던데로 공부를 햇습니다.

비록 많이 공부하지는 못했습니다. 일장 조금 이장 조금.... 수질과 비슷한게 하나 없더군요..ㅜㅜ

수월하게 공부할 것 같은 기대감은 버렸습니다 이제.........

결전에 5월 20일 마음이 너무 나도 편했습니다. 2만원 짜리 시험지를 받으러 가는 기분?......흑흑

그래도 최선을 다해 풀었습니다. 전날 밤 과년도에서 봤던 문제가 한두개 나오더군요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확히 알진 못하지만 보기 하나하나 보면서 상식과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총동원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계산문제는 조금 공부했던 터라 계산기로 이리저리 해보니 알것도 같아서 확신하며 풀었던게 있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이러다 붙나>?? 이런 허황된 꿈도 가졌습니다.

다음날 가채점에 시간이 왔습니다. 일장 45점 커트라인은 넘겼습니다. 이장 45점 이것도 세이브

나름 뿌듯했습니다. 그나마 일이장을 봤는데 커트는 넘겼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사오장..........이 난리가 나더군요 총평균 35점

9월달을 향해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오늘을 경험으로 할수있겠다는 자신감은 얻었습니다.! 다들 열심히 9월을 준비합시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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