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기환경기사

대기환경기사

필기에 이어 아주 롤러 코스터를 제대로 타고온 돌멩이 입니다.1_31.gif




실기 점수가 아주 벼락을 맞아서 작업형이 대박이 낮네요


필기에서도 60점 딱 떨어져서 아슬아슬하게 합격했는데 이게 왠걸 필답은 아주 지옥의 난이도 같았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했다는건 비밀)


필기는 두달 정도 걸렸습니다.


제가 공쌤 책만 냉큼 지르고 공부해버려서 인강을 안보니 이해가 좀 더뎟어요


제가 환경공학과이기는 하지만 교수님 수업은 기사 시험하고 화성과 지구를 오고 가는 내용인지라 본거 같은데 새로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연소 부분은 폐기물 교수님이 소각 부분을 잘해주셔서 이해가 빨리 되던 부분 이었습니다.


전 한달을 이론만 보고 나머지 한달을 기출만 7개년 달달달 풀었습니다.  음... 대충 마지막으로 풀대 점수가 80~90을 오고 갔었어요


그전엔 아주 불벼락 이엇죠 빨간 줄이 죽죽죽 그어져있었으니 ㅠㅠㅠㅠ


과목별 난이도 로는 4과목 3과목 1과목 2과목 5과목 순 이었습니다.


4과목은 전공과 상관없이 새로운 내용이라 엄청 난감햇습니다. 그나마 위안이 된것은 공쌤의 암기 방법 이었습니다. 막바지에 알아서 그것만 들고 다녔드랬죠.


1회차 제일 당황스러웠던 문제는 절단입경 구하는 것이엇습니다. 사실 기출내용이 더 오래갔는지라 이문제를 보니 처음 보는 것이어서 많이 당황을 햇고 틀렸죠


그리고 몇몇문제들은 진짜 아는 건데 틀리는 짚신 벌래 같은 일을 벌이고 말았습니다.


변명이긴 하지만 순간 이게 정답!!! 하며 찍고 딴거 봣는데 나중에보니 잘못 봤었다는


공쌤인강을 꼭봤어야했는데 진짜 아쉽네요 하지만 합격을 햇으니 ㅎㅎㅎㅎ


실기는 공쌤의 인강 책 을 다질렀습니다. 실기는 필답과 실험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실험은 학교애서 수업으로 해서 어느정도 감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필답이었습니다. 제가 본 한에서 많은 사람들이 좌절을 겪고 말았죠. 저말고도 2명이 더쳤는데 2명은 필답때문에 떨어졌다는 안타까운 사연도 들리고 있습니다,


이번필답은 많이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너무 난이도를 높힌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어요


제가 올린 파일이 10년치 보면서 많이 나온것 위주로 정리를 했습니다. 15년 1회차꺼는 없어요. 생각하기도 싫네요


그건 지옥이었으니까요


실험은 공쌤 실험책에 있는내용 달달 외어서 갔습니다.


다행인건 24일에 쳤다는 것이고 좀 안좋은건 3일 연속 염화수소가 나왔다는 것 이엇습니다.


제가 했을땐 침전을 했다는 것이지요


실험할때는 뽑기 운이 좋아야할것같습니다. 제가 부산 가톨릭 대에서 쳤는데 총 15명이 쳤습니다. 2명이서 마주보고 실험을 하는데 제가 15번을 뽑아서 혼자 실험을 하였습니다. 많은 초자기를 썼습니다.


구두 질문도 단순하고 감독관님들도 많이 프리하셔서 아주 쾌적하게 실험을 하였습니다.


모든 필답 잘 못치신분들에게 희망을 드리자면 절때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실험이 모든걸 커버해줄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에 있는 제 성적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더중요한건 경험이란것이죠 처음 이신 분도 있고 불합격의 고배를 마신분 들도 잇으시겠지만 그곳의 느낌을 알고 있다는 것도 나중에 다시 시험을 칠때 중요한 하나의 강점이 될수가 잇습니다.


다른 테이블에서는 적정할려고 준비 해놓고 다른데 갔다가 그전에 적정 끝난사람이 자기껀줄 알고 버려버리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얼마나 불쌍한지)


이런 상황은 누구에게나 일어날수잇는겁니다. 그러니 돈도 아깝고 하니 한번 해보는거죠 ㅎ다음에 더잘할수도 있으니까요 ㅎ


이만 후기 줄이겟습니다. 아 너무 제할말만 막 쓴것 같네요


질문있으시면은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ㅎ


2회차 필답 열심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undefined.jpg

  •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