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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2020년 전기기능사 필기 후기

기능사니까 뭘...

 

하면서 필기를 1차에 떨어지고 2차에 떨어지고 3차에 겨우 붙었습니다.

괜히 시작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시험입니다.

매일 출퇴근길에 기출문제 보고 또보고 했던것 같습니다.

 

ㄷㅅㅇㄷ 였나 여기서 이론강좌 2번 정독하고 기출문제 계속 보았습니다.

기출문제 보고 또 봐도 그때그때 마다 문제가 달라지는 듯하였는데

어느순간 모의고사를 보면 60점은 가뿐히 넘더군요

 

ㅡ.ㅡㅋ 3수한 창피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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