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관기능장

1. 배관기능장 진로 및 전망

- 배관기능장은 주로 건축설비공사업체, 덕트시공업체, 소방설비업체, 고압가스냉동기제조업체, 상·하수도공사업체, 가스시설공사업체, 특정열사용기자재시공업체, 선박건조 및 수리업체, 오수·분뇨 정화설계시공업체, 보일러시공전문업체, 플랜트설비업체, 건설업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이외에도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도 진출 가능하다. 「송유관사업법」에 의한 송유관사업체의 안전관리원으로 고용될 수 있다.


- 배관은 크게 건축배관과 공업배관으로 구분되며, 전자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설비로 급수설비, 배수 및 통기설비, 급탕설비, 냉·난방설비, 공기의 청정, 유통과정 등을 제어하는 공기조화설비 외에 위생기구설비, 주방설비, 소화설비 등이 있고, 후자에는 발전소, 정유공장, 조선, 화학공장의 집진장치배관, 기송배관, 압축공기배관, 화학공업용배관, 발전소배관 등의 제반 공장설비 등이 있다. 이 중 건축배관은 소규모 영세업체가 많이 담당하고, 공업배관은 규모가 큰 업체가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 배관분야는 경제발전에 소득증대에 따른 대형 사무용 빌딩과 문화체육시설의 증가, 각종 공장시설의 첨단화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지만, 배관분야로 진출하려는 젊은 기능공이 줄어들고 있어 인력부족도 예상되며, 특히 숙련기능인력이 부족할 전망이다. 한편 배관분야로 취업하는데 있어 자격이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고용안정, 고임금 혹은 자영을 위해 취득해두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2. 배관기능장의 직무

배관에 관한 최상급 숙련기능을 가지고 건축이나 공장 등 배관설비를 필요로 하는 산업현장에서 배관작업관리, 배관 기능자의 지도 및 감독, 현장훈련, 경영층과 생산계층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주는 현장의 중간관리 등의 업무 수행

 
3. 배관기능장 실시기관명
- 한국산업인력공단 (www.q-net.or.kr)

 

? 정보제공 : 한국산업인력공단 

 ⓒ 게시물작성 : 스터디온 

 

 

 

  •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