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기능사 실기3
산림기능사
바른생활
-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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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기계톱 조립이 나왔습니다..
저는 강릉에서 일주일 교육 받고서 이시험에 임했는데요.. 그때는 스틸톱으로 연습했는데..
시험에 나온톱은 허스크바나 라는 톱이였습니다.. ㅠㅠ 스틸톱보다 더욱 조립하기 번거롭고..
체인이랑 안내판도 못빼서 쩔쩔 매고... 우울하군요
두번째는 톱날 연마...
0.325짜리 톱날이 나오고 그걸 연마하는거였습니다.
바로 줄부터 들었는데 알고보니 그거 안된다는군요..
( 깊이제한척을 들고 위에 높이를 맞추는 시늉이라도 해야 감점 안당한다네요...)
세번째는 재적 측정하기
말구지름자승법이 나왔습니다.
직접 통나무를 재고 구하는거더군요
네번째는 찔러베기
이때 나가서 기계톱 일일정비할때 감독관님이 넌즈시 질문하시더군요
' 오일과 연료 혼합비는 얼마입니까?'
대답은 잘했으나 찔러베기 .. 정말 덜덜 떨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ㅠ
다섯번째는 3인 1조로 조를 나누어서 벌목작업을 했습니다
한사람만 벌목하고 나머지는 대피로 라던가 주변정리를 하고요
나무 넘어가면 감독관님이 ' 단목조제' 하라고 하십니다
한사람당 180cm가랑 자르는건데 저는 180cm가 안되게 자르고.. 그전에 가지치기도 미숙하게 하여
대략 낭패...
마지막시험은 고지톱 가지치기
그냥 시늉만 하라네요
그리고 이때 작업로 어찌내는지 물어봤습니다.
이상 여기까지구요.. 아직 시험이 남으신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하네요
산림기술자카페에서 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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