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회 전기 기능장 필기를 마치고
전기기능장
길손
- 2012.04.10
- 조회수 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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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한달간 집중하여 공부를 하였지만 시험 시간이 가까워 오자 문제들이 햇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나 설비 쪽은 평상시에 많이 접해 보지 않는 분야가 많아 더욱 그러해했지요.
1.25 인지 1.5 이지 아니면 1.1 인지등 너무 짧은 시간에 많은 량의 공부를 한 탓인 모양입니다.
시험 전일에서야 약간 정리가 되더군요.
시험일이 부활주일이라 전일 토요일 황금 같은 시간에 저녁 미사를 드리랴 4시간를 보냈습니다.
걱정을 조금하였지만, 나름 머리가 정리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다고 위안 하였습니다.
덕분에 미사 시간을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은 마나님에게 눈치만 주었었죠.
시험을 보고나서 느낀 것이지만,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항여 혼동을하여 틀리는 경우가 3~5 정도는 항상
나오더군요.
가답안을 비교해보니 80점 정도가 나와 이젠 실기를 공부하여야 겠네요.
전기기능장은 PLC 부분이 아주 비중이 커서 관련 자료를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 일단은 독학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주말에나 시간이 나거든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인터넷에 각종 자료 올려주진 이름모르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나이를 먹어서 공부 하는 재미도 제법이군요.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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